[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6월 25일 관내 병·의원, 약국, 미용실, 편의점 등 생활밀착기관을 대상으로 ‘해피브릿지 집중모집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생활밀착기관의 협력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보건복지팀과 해피브릿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명은 관내 주요 상가와 기관을 방문해 △실직·질병·고립 등 복지 위기가구 유형 △복지 위기가구 신고 절차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해피브릿지의 역할 및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김영란 동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