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군청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올 상반기 인구 5만 지키기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전입 실적이 우수한 6개 부서와 직원 6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 포상은 인구 5만명 선을 사수하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부서와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6개 우수부서는 △인재양성과 △아산면 △농업기술센터 △부안면 △보건소 △무장면이다.
우수직원으로는 △농업기술센터 장미론 △성내면 이준구 △사회복지과 이순주 △안전총괄과 김동원 △보건소 김여미 △아산면 강희종 총 6명이 선정됐다.
고창군은 지난 2025년부터 전 부서에서 인구 5만 지키기를 위한 범국민운동을 추진하며 유관기관 방문·캠페인, 각종 회의 시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사회적 요인으로 163명이 순증가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60여명이 순증가하는 등 인구 5만 사수에 크게 기여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전 공직자가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며 활력 있고 군민들이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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