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별내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이웃 돌봄 활동 본격화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5명은 앞으로 2년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이어간다.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고립 가구 및 취약계층 돌봄, 복지자원 발굴·연계, 주민 주도의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지역복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장·노년 1인 가구 모니터링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필식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제6기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서주신 제6기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별내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