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던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의 노후 옹벽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에 정비된 곳은 대관령면 횡계2리 정수장 앞 도로 위험 사면으로 그동안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균열과 파손 등이 확인되어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해 왔던 취약 지역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착수해 붕괴 위험이 있던 사면을 보수·보강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정주 여건을 크게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위험 사면을 안전하게 정비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주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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