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사빅코리아 충주공장이 지난 7일 충주시 대형폐기물처리센터를 방문해 야외 현장에서 무더위와 싸우며 고생하는 충주시 환경공무관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헌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현장 노동자들의 시원하고 위생적인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워시타워 1대와 쿨조끼 80개를 기탁했다.
이병헌 공장장은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땀을 흘리며 충주시의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시는 환경공무관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드린 물품이 무더운 여름철 현장 근무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채덕병 환경공무관 감독은 “현장 노동자들의 노고를 세심하게 알아주고 배려해 준 사빅코리아 충주공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사빅코리아 충주공장은 이날 전달식 이후 임직원 및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금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사빅코리아 충주공장은 이날 전달식 이후 임직원 및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금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기부 외에도 충주시 전역에서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