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접읍,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초청 오찬… 감사의 마음 전해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진접읍 더늘봄 웨딩홀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접읍 방위협의회가 참전유공자와 관계자 등 150여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사말을 시작으로 오찬과 환담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조효식 진접읍 방위협의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보훈의 가치를 기억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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