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을 꿈꾸는 나눔공동체 고성읍, 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 시행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마음살핌 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의 6월 활동을 지난 24일 한국자유총연맹 고성읍 회원들의 봉사 참여로 진행됐다.
“마음살핌 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와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13개 단체가 결연을 맺고 매월 1회 반찬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고성읍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반찬 5종과 과일 등 후원물품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이를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은 결연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정강호 공공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과 지역돌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고성읍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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