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청소년재단, 2026년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6월 24일 청소년수련관 라온터에서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자발적 민간 사회안전망이다.
지원단 참여 기관들은 기관의 특성에 따라 위기청소년의 △발굴·구조 지원 △의료·법률 지원 △복지 지원 △상담·멘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를 포함해 13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의왕시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위기청소년 지원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1388청소년지원단이 청소년 지원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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