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 경비원·요양보호사 취업지원 교육 운영… 참여자 모집 (강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구직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수요가 높은 일반경비원과 요양보호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사단법인 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되며 하루 8시간씩 총 24시간 과정으로 실시된다.
참여자는 신청 시 희망 기수를 선택해야 한다.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은 번동 소재 케어에듀번동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운영된다.
교육은 7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론·실기 교육과 현장실습을 포함한 총 3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필요서류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초본과 신분증 등이며 본인 외 대리 접수는 불가능하다.
교육 신청자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일자리청년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준비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모습 지난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모습 서울 강북구가 지역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고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75세 미만의 구직자로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경비 직종 취업 의지가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정규 교육비 전액이 지원된다.
교육은 사단법인 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에서 진행된다.
과정은 총 2기로 나눠 진행되며 1기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2기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각각 3일간 실시된다.
교육 시간은 하루 8시간씩 총 24시간으로 신청 시 희망 기수를 선택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필요 서류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구직등록필증, 신분증, 참여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등이다.
본인 외 대리 접수 및 교육 기간 변경은 불가능하다.
교육 신청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일자리청년과 또는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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