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발표 대회'혁신 사례 5건 선정 중앙 대회서 전국과 겨룬다 이날 열린 '세외수입 연구 발표 대회'에서는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액의 효율적 징수 관리, 운영 혁신 등 현장 공무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쏟아졌으며 심사를 통해 총 5건의 우수 과제가 선정되었는데 선정 작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 △'지적 재조사 조정금 부과 개선'으로 고질 체납 뿌리 뽑다 우 수 상 : △친환경 수상 교통망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 △괴산군 임대주택 확대, 인구 유입과 세입 증대 시작 장 려 상 : △우리 주변의 힘을 모아 모아 △복잡한 체납의 실타래, 빅데이터로 풀어내다 선정된 우수 과제들은 올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에 충청북도 대표로 출품되어 전국의 우수 혁신 사례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발표 대회에서는 2026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시상식이 함께 열렸는데 '증평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상장과 함께 3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최우수 : 증평군 우 수 : 충주시 장 려 : 단양군, 진천군, 제천시 오유길 충북도 정책기획관은 “세외수입은 우리 도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는 소중한 주춧돌”이라며 “앞으로도 일선 담당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강화하고 발굴된 우수 사례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