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하남읍,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하남읍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18일 수산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읍 여성민방위기동대원과 읍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안선미 하남읍장은 “하남읍은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대다수인 만큼, 야외 작업 시 온열질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최소화하고 물·그늘·휴식 등 3대 건강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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