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6월 문화의 날 특별강의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6월 17일 ‘6월 문화의 날’특별강의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인지도를 높이고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병원 예방관리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예방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직원 5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강의에는 복지관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다.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 및 조기 증상 인지도 향상’ 주제로 진행됐으며 예방관리센터장이 진행했다.
뇌졸중, 심근경색 및 고혈압, 당뇨병 조기 증상 특징과 예방 관리 9대 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혈압 혈당 측정 등 건강 체크와 개인별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에 맞춘 관리 방법과 예방수칙을 안내해 실질적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고혈압과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조절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문화의 날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활기찬 여가생활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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