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이천청년정책발전소는 6월 26일까지 제5기 이천시 청년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활동가 양성과정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진행해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청년활동가'로 양성하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하며 다양한 분야에 역량을 갖춘 청년 리더로 양성하고자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청년일자리카페 '청년e-room'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청년정책·지역활동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년활동의 가치와 이해 △지역 문제 발굴 및 프로젝트 기획 △숏폼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전략 △청년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 △정책제안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실제 정책과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이천에서의 행복한 삶을 꿈꾸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의 60% 이상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청년정책발전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발소는 이천시 청년단체 대표자 및 실무자로 구성된 청년협의체로 2020년 2월 출범 이후 청년을 위한 도시 생태계 조성과 다양한 청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4회 이천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해 지역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