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이끌 ‘이음메이커’ 최대 10명 공개 채용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활동을 밀착 관리하고 활성화를 도울 공동체 지원 활동가 ‘이음메이커’ 최대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선발된 이음메이커는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각 공동체 활동 거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마을공동체 활동 업무 지원 △공동체 매칭 지원활동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활용지원 △공동체 활동 활성화 지원 등이다.
특히 보조금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공동체들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음메이커 활동이 연천군 마을공동체들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 마을을 함께 바꿔나갈 열정 있는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