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기획전시 ‘김동관 오색 초대전’ 개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오는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김동관 오색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미술협회 함양지부장인 김동관 작가의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서양화와 수채화, 어반수채화, 어반펜화, 데생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오색’ 이라는 전시 주제처럼 다채로운 색감과 기법을 통해 현대인의 삶과 감성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반수채화와 펜화 작품에서는 작가의 독창적인 시선과 섬세한 표현력을 엿볼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김동관 작가는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며 “이번 오색 초대전은 그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뜻깊은 기회로 많은 군민이 전시장을 찾아 예술의 감동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김동관 작가는 지난 2006년 함양문화원 초대전을 시작으로 8번의 개인전과 200회 넘는 초대전·단체전·아트페어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등 다수의 미술공모전의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남미술협회 서양화운영위원장 △경남구상작가협회 회장 △한국미술협회 함양지부장 △함양수채화협회 회장 △주간함양 논설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