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2026년 시민감사관 간담회 및 청렴교육 실시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냉온열벤치는 원덕읍, 노곡면, 미로면, 신기면, 남양동, 정라동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설치된다.
특히 농촌지역과 대중교통 이용객이 많은 지역을 우선 반영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삼척시에는 스마트 버스승강장 9개소, 그늘막 81개소, 냉온열벤치 51개소 등 총 141개의 폭염 저감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폭염 대응 기반이 한층 강화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과 보행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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