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밴드·사회자 모집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청소년회관과 양산시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 가 주관하는 2026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Re:ROCK, 다시 살아나는 열정]에서 청소년 밴드 동아리 15팀과 청소년 사회자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Re:ROCK, 다시 살아나는 열정]은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개성과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7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참가 신청은 7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받는다.
참가 신청서와 1분 내외의 연습 또는 공연 동영상 파일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7월 11일 청소년축제기획단의 심사를 거쳐 7월 15일 개별 연락으로 선정 결과를 알린다.
청소년 밴드 동아리는 3인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자유곡 2곡 이내, 약 8분 내외의 공연을 준비하면 된다.
그룹사운드의 다채로운 악기 연주와 화려한 사운드, 그리고 청소년만의 신선하고 뜨거운 열정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기회이다.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에너지가 모여 폭발적인 공연으로 완성되는 순간,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이 함께 호흡하는 크고 신나는 축제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사회자 1명도 함께 모집한다.
13세부터 24세까지의 양산시 관내 청소년 중 행사 진행과 무대 경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7월 10일 오후 4시까지 접수 후 7월 11일 토요일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
사회자에게는 12만원의 활동지원금이 지급되며 7월 18일 토요일 별도의 교육이 진행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Re:ROCK, 다시 살아나는 열정’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무대를 빛내는 뜻깊은 행사”며 “청소년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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