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6월 16일 성주군 가천면 창천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3월 10일부터 8주간 진행한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를 축하하는 자리로 주민들이 두 달간 정성껏 만든 작품들을 뽐내는 전시회부터 숨겨둔 끼를 발산하는 신나는 노래자랑과 유용한 복지서비스 상담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냈다.
참석주민은“멀리 가지 않고 우리 동네에서 이웃들과 매주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두 달이었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주셨습니다“특히 오늘처럼 동네 사람들이 다 같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잔칫날까지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