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공정무역 캠페이너 교육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정무역 캠페이너 교육은 관내 기관에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공정무역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강생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초콜릿을 교육 소재로 활용하고 초콜릿의 생산방식을 여행과 연계한 주제로 풀어내게 된다.
시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고 총 14회 교육을 진행한다.
구체적인 교육 세부 일정과 참가 기관 등 세부적인 일정은 신청 절차에 따라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대사회에서 소비는 한 개인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공정무역 캠페이너 교육을 통해 가치소비를 체험하고 정당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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