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연천군지부,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운영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NH 농협은행 연천군지부는 6월 15일 ~ 9월말까지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무더위 쉼터”를 운영 한다.
“무더위 쉼터”는 은행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농협은행 내 “고객 쉼터”공간을 활용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로 운영된다.
또한 고객 방문시 자유롭게 이용가능한 냉정수기를 운영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폭염은 열사병과 열탈진, 열경련 등 다양한 온열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특히 연천군과 같은 농촌지역은 고령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에 폭염 취약계층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서 농협은 행의 “무더위 쉼터”제공은 군민을 위한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점에서 각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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