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 성인 대상 무용 교육‘밀양 재져스’ 참여자 모집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밀양 재져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재즈댄스를 즐기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지역 내 자생적인 무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7월 3일 정규 교육에 앞서 재즈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어 정규 교육은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회차에는 밀양아리나 스튜디오2극장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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