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새일센터, ‘노인복지프로그램 전문가’ 과정 개강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1일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노인복지프로그램 전문가’과정 개강식을 열고 노인복지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8월 13일까지 45일간 진행되며 오프라인 180시간과 온라인 20시간 등 총 2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 20명이 참여해 노인복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노인 대상 프로그램 기획·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수료자는 노인복지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프로그램 진행 자와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노인복지 분야 전문성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해 여성의 재취업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복지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경주새일센터는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 4층과 경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경력 설계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여성 구직자를 위한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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