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로 주민 안전과 안부 살펴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13일 방역 전문업체인 이레피엔알과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레피엔알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2018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매년 취약계층 가정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이레피엔알은 여름철 각종 전염병 예방을 위해 집안 내 창틀, 주방 및 화장실, 배수시설, 부엌 선반 등을 꼼꼼히 소독 및 방역하고 지역사회보장협위체 위원은 취약계층 가정의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진행했다.
황경호 위원장은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는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주)이레피엔알의 취약계층 무료방역서비스와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안부살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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