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암동, 곡성군 오곡면과 친선교류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6월 12일 장암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지인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을 방문해 양 지역 간 우호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두 지역 간의 돈독한 우정을 확인하고 도·농 간 실질적인 상생 문화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장암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오곡면을 찾았다.
장암동 방문단은 오곡면의 우수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하고 향후 홍보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양 지역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다지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구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대해 주신 조상래 군수님을 비롯한 오곡면 관계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곡면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자매결연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앞으로도 농특산물 직거래 및 축제 방문 등 다방면에서 상생 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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