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심화교육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 역량과 농업경영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김제시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경영 및 마케팅, 세무·법률교육 등 이론과 현장 교육으로 구성되어 귀농 정착 단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초본 등이며 해당자에 한해 농업경영체등록증 및 교육이수 수료증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및 귀농귀촌 통합플랫폼‘그린대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교육이 농촌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김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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