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주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5일 주촌면 덕암리 소재 백련사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촌면 백련사는 지난 2022년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 30포 기탁을 시작으로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40포를 기탁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30포의 쌀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백련사 법도 혜명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신도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한신희 주촌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돕기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백련사 스님과 신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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