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6월 10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재활용선별장 시설 현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흥규 사장을 비롯한 안전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등이 담긴 교육자료를 배부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탈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이온음료와 쿨타월을 전달하며 안전한 근무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로 구성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폭염에 취약한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적인 예방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이흥규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으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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