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속 힐링 공간,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게스트하우스 재오픈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백두대간생태교육장 내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재개하고 본격적인 이용객 맞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게스트하우스는 울창한 숲과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산림휴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재개장은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마친 객실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하는 것으로 총 4동 중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3개 객실을 먼저 개방한다.
거창군은 시설 정비와 개선 상황에 따라 운영 객실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게스트하우스는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인근 산림레포츠파크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게스트하우스 재개장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스트하우스 예약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