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60억원, 지방비 160억원, 민간 자본 8억 4000만원 등 총사업비 328억 4000만원을 투입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선정은 수원시가 미래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시를 잇고 생활을 움직이다’라는 비전에 걸맞게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을 시민 일상과 도시 현장에 적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시민편의·안전재난·포용교육 4대 허브를 중심으로 수원형 피지컬 인공지능 모델을 성공적으로 실증하겠다”며 “대한민국 스마트도시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