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은평구, 번아웃 예방 교육 참여자 모집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구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번아웃 예방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예방하고 건강한 회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는 자신의 스트레스 신호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회복 루틴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오는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응암보건지소 2층 건강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번아웃의 이해와 예방 △스트레스 신호 알아차리기 △심리적 회복력 향상 △일상 속 회복 루틴 실습 등이다.
참여자들이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4회기 모두 참석이 가능한 은평구민 15명이며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으로 전화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은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 회복을 위해 다양한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현대사회에서 번아웃과 스트레스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건강한 회복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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