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지난 4월 이장 재직 중 별세한 고 임봉엽 전 군북면 환평리 이장에게는 공로패가 공로패가 추서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종범 이장협의회장은 “오늘은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만큼 그간의 피로를 털어내고 다 함께 웃고 즐기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는 이장님들은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어가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며 “오늘 체육대회가 9개 읍·면 이장님들이 서로 활발히 소통하며 옥천군의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뜻깊은 연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