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과는 직전 평가 대비 달성률을 4.2% 끌어올려 전 지표 100% 달성을 이뤄냈다.
도는 확보한 재정인센티브를도 담당부서와 14개 시·군에 배분하고 유공 공무원 포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 편입된 신규지표 10개를 포함한 2026년 실적 합동평가에서도 전 지표 달성을 목표로 즉시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평가를 잘 받은 데 그치지 않고 전북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도민을 위해 묵묵히 일해온 결과가 숫자로 나타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에 안주하지 않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서 전북이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