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10일부터 6월 22일까지 제368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제12대 충청남도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제368회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 등 총 48건의 의안을 심의하며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및 각종 조례안의 제·개정 심의 등이 예정되어 있다.
홍성현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지난 4년간 도민과 함께 이뤄낸 의정활동 및 도정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9기와 제13대 도의회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회기가 될 예정”이라며 “이번 정례회에 예정되어 있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도 마지막까지 면밀히 살피어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제12대 도의회와 함께 한 220만 도민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