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6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5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6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조리한 오리 불고기와 고추지 무침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6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이민자 자원봉사회장은 “때 이른 더위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언제나 솔선수범하며 봉사를 실천하는 자원봉사회 회원들 덕분에 우리 이웃들이 큰 위로를 받고 있다”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