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8일부터 12일까지를 기념주간으로 지정하고 군민들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올바른 구강관리 생활습관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군 보건소는 매년 군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념주간에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 구강보건 인형극,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과 연계한 구강건강 챌린지, 구강건강 홍보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어린이 대상 인형극은 올바른 칫솔질 습관 형성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워크온 연계 구강건강 챌린지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또한 ‘리프레쉬 치유의 시간’ 전시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관리 방법과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문주희 군 보건행정과 주무관은 “구강건강은 전신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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