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금산군농유원 활발히 활용…소통·배움 공간 자리매김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농업인 교육과 회의, 행사,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금산농유원이 활발히 활용되며 지역 농업인들의 소통·배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대강당과 교육장, 단체협력사무실, 라이브방송실 등을 갖춘 농업 전문 복합공간으로 농업인단체 회의와 품목별 교육, 연구회 활동, 농업인대학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
특히 대강당은 농업 관련 교육과 세미나, 농업인 행사 개최 공간으로 활용되며 많은 농업인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라이브방송실에서는 농산물 홍보와 라이브커머스 방송, 농업기술센터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이 이뤄지며 디지털 농업 환경에 대응한 교육·홍보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업인단체와 연구회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협력 공간 운영을 통해 농업인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농업 네트워크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유원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농업인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활용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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