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오는 7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천안시립문학관을 소개하기 위해 임시개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문학관은 지난달 예술과 문학을 연계한 ‘동화연계 베이킹’과 ‘명화연계 팝업북 만들기’등 2종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문학 작품을 바탕으로 직접 창작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오는 13일과 27일 문학 작품을 읽고 이를 모래로 표현하는 ‘샌드아트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품을 함께 읽으면서 샌드아트로 작품을 표현하는 체험으로 운영된다.
체험 사전모집이 조기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는 시민들이 문학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개관 전에 미리 문학관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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