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허정숙 작가와의 만남 운영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6월 29일 오후 7시, 뷰파인더의 저자 허정숙 작가를 초청해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출판기념회 및‘무엇을 담고 어떻게 쓸 것인가?’의 주제로 지역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2024년 첫 수필집뷰파인더를 펴낸 작가는 부산 출생으로 화가이자 수필가로 작품 속 삽화와 책 표지 그림도 본인의 작품으로 완성했다.
2018년 한국국보문학 으로 등단, 2024년 부산문학인협회 문심 작품상을 수상한 작가는 현재 부산카톨릭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룹 활동으로 그림지도를 하면서 생활 속 이야기를 수필집으로 발간한 허정숙 작가와의 만남은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명까지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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