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공도로타리클럽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온빛하우스”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국제로타리3600지구 공도로타리클럽 후원으로 지난 31일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온빛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있는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교체 및 청소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공도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가전·가구 이동, 청소와 생활 폐기물 정리까지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구 회장은 “주거환경은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밝고 깨끗한 환경으로의 변화를 통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된 관심으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성아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도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78년 창립된 공도로타리클럽은 장학금 및 교육 지원, 지역사회복지기관 차량 기증,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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