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운영 당시 전국 산악인과 아웃도어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도 동일 코스로 운영되며 장수군 산악관광 브랜드의 연속성과 상징성을 이어가게 됐다.
완주자에게는 블랙야크에서 2만5000 BAC 코인을 제공하며 장수군은 선착순 1000명에게 완주 메달과 기념 양말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 K-샤모니 마운틴 챌린지는 단순한 등산 인증을 넘어 자연과 관광, 지역문화가 결합된 장수군만의 특화 산악관광 콘텐츠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악레저 프로그램과 관광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산악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장수 K-샤모니 마운틴 챌린지’는 산악레저와 아웃도어 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BAC 애플리케이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