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안심급식챌린지’ 성료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가 운영하는 의정부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등록시설을 대상으로 5월 14일부터 29일까지 ‘안심급식챌린지’를 실시했다.
안심급식챌린지는 급식소 내 시설장과 조리원 등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자 올바른 위생 복장을 착용하고 인증사진을 찍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챌린지 기간 총 138명의 종사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위생 복장 준수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참여자들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센터 등록 시설로서 철저하고 체계적인 위생 관리를 받고 있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급식관리의 기본인 올바른 위생 복장 착용을 생활화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관내 급식소들이 더욱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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