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면, 폭염대비 경로당 운영실태 점검 실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일 관내 경로당 28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점검 및 폭염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점검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의 안전확보와 원활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경로당 정상운영 여부 △폭염 안전사고 모니터링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점검했다.
특히 상시 적정 실내온도 유지, 냉방기 작동 여부 등 폭염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도 안내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속적인 경로당 점검과 환경개선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올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올여름 폭염 장기화가 전망됨에 따라 지속적인 무더위 쉼터 점검 및 운영도 병행하며 취약계층 안부확인, 폭염행동요령 적극 홍보 등 다각적인 폭염대응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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