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역관광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6 횡성로컬아카데미 : 함께 만드는 지역관광’의 참여자를 6월 4일부터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횡성군에 거주 중이거나 활동 중인 자로 농촌관광 및 두레 PD 에 관심 있는 주민, 관광업 종사자, 기획자, 청년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두레 PD 및 농촌관광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7월부터 총 9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관광두레 및 농촌관광의 이해 △AI 활용 지역자원 분석 △횡성관광 최신 트렌드 분석 △로컬관광 콘텐츠 기획 실습 △타지역 우수사례 벤차마킹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또한 참여자 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킹 활동과 지역관광 협의체 및 주민 주도의 관광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활동과 협력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관광 콘텐츠 기획 역량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향후 두레 PD 와 농촌관광 전문가로 성장할 지역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주도의 관광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횡성군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횡성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