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 여름 단기 과정 개설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은 오는 6월 15일부터 여름철 무더위 속 시민들의 재충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나에게 쉼을 주는 여름’을 주제로 한 2026년 여름 단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일상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힐링’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특히 직장인과 청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야간과 주말 시간대 강좌를 늘려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단기과정 6개와 원데이 클래스 2개 등 총 8개 강좌로 구성됐다.
단기과정은 △어른이라는 아이에게 : 그림책 심리학 △여행 브이로그 인공지능 활용 숏폼 제작 △한 잔의 여름, 홈 칵테일 △캔바, 나만의 여행잡지 만들기 △여름밤의 로그아웃 : 일상 비움과 명상 힐링 △여름 한 조각, 라탄으로 엮는 힐링 등이다.
원데이 클래스는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스마트폰 대신 우리가족 보드게임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강좌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흥교육캠퍼스 ‘쏙’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민과 관내 소재 직장 재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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