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2026년 우기대비 배수장 및 배수갑문 시설물 사전점검 실시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2026년 6월 1일 극한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를 대비해 배수장 및 배수갑문 시설물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극한호우 등 재난상황 발생 시 배수장 및 배수갑문의 원활한 가동을 위한 펌프, 전동기, CCTV, 수문, 권양기 작동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집중호우시 취약 시설인 급경사지 점검과 수리시설 감시원 대상으로 시설물 가동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진 진도지사장은 “철저한 우기 대비가 우리의 안전과 일터를 지키며 작은 틈새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유비무환의 자세로 사전 배수시설 및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 예방을 통해 앞으로도 안전한 농어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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