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영유아기 부모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 운영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가족센터는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관내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기 자녀를 위한 몽땅 정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회기는 경상남도가족센터 경남가족학교와 연계해 순천국립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인 황영신 강사님을 모시고 TCI 검사를 진행해 부모와 자녀의 기질 및 성격 결과를 해석해 의사소통 방법을 알아본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교육 및 영유아기 자녀들을 위한 영양죽,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TCI 검사를 통해 성격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은 자녀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응급상황 대처 교육도 일상생활에서 꼭 필수적인 교육인 것 같아 앞으로의 교육도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정현태 센터장은 “영유아기 부모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부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지식을 제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가능하다.
또한 궁금한 사항은 055)930-4732~5로 문의 가능하며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