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예술프로그램’ 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29일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 및 영유아 예술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혐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함양군이 지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동·안의·성민, 함양·함양웰가·휴먼시아·연꽃어린이집 등 관내 7개 어린이집의 교직원과 원아, 학부모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싱어롱쇼’ 공연이 60분간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체험’과 가족이 함께하는 ‘포토타임’ 이 진행돼 아이들과 부모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경선정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이번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며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부모님들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공감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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