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시가 지역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초안전 주행플랫폼 디지털트윈 가상환경시험 기반 구축’과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경남도와 김해시를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인제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자동차 부품기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주제는 △미래자동차 섀시플랫폼 NVH 개선 설계 및 해석 △제조 AX 를 위한 디지털트윈 설계 및 평가)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기술개발 동향으로 최신 기술트렌드에 대응하고자 하는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NVH : 차량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불쾌감 김해시 관계자는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급변하는 미래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술을 고도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모빌리티 산업 고도화와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