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2026년 관광 굿즈 공모전’ 개최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2026 관광 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을 대표하고 상징할 수 있는 관광 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의 고유한 특색과 정체성을 담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관광 굿즈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경상북도 및 대구에 소재지를 둔 개인 또는 사업자이며 공모 기간 내 완성된 제품과 관련 서류를 갖춰 영천시청 관광진흥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9월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병행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총 6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을 시상한다.
시상금은 수상작 매입 방식으로 지급되며 수상 작품은 향후 영천 관광 홍보 굿즈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천의 매력을 창의적이고 감각적으로 담아낸 관광 굿즈를 기다리고 있다”며 “관광객들이 소장하고 싶은 영천만의 특색있고 참신한 굿즈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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