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강화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5월 26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함께 살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를 비롯해 사례관리를 수행하는 공공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했으며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업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여러 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지속적 연계·협력을 통해 시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기관들의 연계·협력 강화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시민이 함께하는 ‘희망연대 네트워크’등 다양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및 이용을 위한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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